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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아주미

철근아주미는 뭐예요?

도면(DWG)이랑 Revit 모델을 보고 어떻게 배근할지 스스로 판단한 다음,
Revit에 철근을 만들고 검증까지 해 드려요.
사용하면 할수록 스스로 학습하며 조금씩 꾸준히 성장해요.

철근 두 개를 들고 웃는 철근아주미
줄이고 싶은 것

어떤 일을 대신하나요

철근 모델링은 도면을 보고 마크별로 모양·길이·간격·개수를 읽은 다음, Revit에 철근을 하나하나 놓는 일이에요.

교대 하나만 해도 철근이 수천 개예요. 대부분은 도면 읽고 → 좌표 맞추고 → 넣고 → 확인하는 반복이고요.

아주미는 그 반복을 맡아요. 도면을 읽고 계획을 세우는 건 AI가, Revit에 실제로 철근을 넣고 검사하는 건 애드인이 해요.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곳에 답하고, 결과를 확인해요.

아주미가 안 하는 것
  • 도면에 근거가 없는 걸 지어서 넣지 않아요. 멈추고 물어봐요.
  • 퇴근모드에서도 Revit 을 바꾸거나 지우는 AI 도구는 쓰지 않아요. AI는 조회만 해요.
  • 최종 검수를 대신하지 않아요. 그건 사람 몫이에요.
누가 무엇을

AI · 애드인 · 사람, 이렇게 나눠요

AI가 모든 걸 하는 게 아니에요. 두뇌(AI)와 손(애드인)이 나뉘어 있고,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해요.

AIClaude · ChatGPT · Gemini

AI 사용 · 사용량 발생
  • 도면(DWG)과 Revit 모델을 읽어요. Revit은 조회만 해요.
  • 철근 그룹을 나누고 작업 계획을 세워요.
  • 어떤 철근을 어디에 넣을지 배근 계획을 세워요.
  • 애매한 건 선택지로 물어봐요.

철근아주미Revit Add-in

Add-in 수행 · 사용량 없음
  • 계획대로 Revit에 철근을 만들어요.
  • 만들기 전에 사전 검사, 만든 뒤에 검증(개수·간격·피복·위치)까지 해요.
  • 퇴근모드에서는 그룹이 끝날 때마다 Revit 을 저장해요.
  • 멈추면 끝낸 그룹 다음부터 이어서 해요.

사용자BIM 담당자

최종 검수 · 책임
  • 콘크리트 부재를 고르고, 필요한 도면만 넣어요.
  • 아주미가 기다리는 판단에 답해요.
  • 결과를 화면으로 한 번 더 보고, 빈 곳은 다시 맡겨요.
  • 고쳐도 돼요. 고친 내용은 기록돼서 아주미가 배우는 데 쓰여요.

아주미는 완벽한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아직 배우면서 크는 중이에요. 완성된 모델의 최종 검수와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니, 꼭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기 →

AI를 어떻게 쓰나요

AI 사용 안내

AI는 아주미의 두뇌입니다.

도면 분석 아주미는 AI(Claude Code · ChatGPT · Gemini)를 사용하여 도면과 Revit 모델을 분석합니다. AI 서비스 이용에 따라 연결된 계정의 사용량(토큰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 PC에서 아주미는 내 PC의 Revit 안에서 일해요. 도면·모델 파일을 다른 곳에 올리지 않고 PC에서 바로 읽어요. 다만 분석하는 동안 필요한 내용(도면에서 읽은 글자·치수 등)은 연결한 AI 서비스로 보내져 처리돼요.
쓸수록 배워요 일하면서 알게 된 것은 아주미가 스스로 PC의 지식 폴더에 적어 두고, 다음 작업은 그 기록을 보고 시작해요. 쓸수록 실수가 줄고, 처음 보는 도면도 점점 잘 읽게 돼요.

사용 전에 회사·프로젝트의 보안 규정을 꼭 확인해 주세요.
회사나 발주처에 따라 AI 사용이나 외부 클라우드 저장이 금지된 곳도 있어요.
AI 사용 내규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사용해 주세요.

자주 묻는 것

철근아주미, 정말 무료인가요?

네. 현재 철근아주미 자체는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아주미는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AI 위에서 함께 움직이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미 AI 서비스에 비용을 내고 계신데, 아주미까지 유료라면 조금 과하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아주미는 여러분의 토큰을 먹고 자라거든요.
토큰을 먹여 키워 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주미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주미는 사실 비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이에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이미 좋은 도구와 기술이 있었던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직은 완전히 혼자 설 수 있는 아주미는 아니에요.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해요.
아주미가 BIM을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어요.

언젠가 아주미도 쑥쑥 자라서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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